수수료 수수료 하는데

과연 프라임에셋 수수료는 어떻게 될까요?

타사 대비 장점이 있을까요?

적어도 내가 다니는 회사 

수수료 정도는 알아야 되지 않을까요?

궁금한점 한번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수수료를 숫자로 풀기전에 알아야 첫번째

바로 누구나 쉽게 검색이 가능해야 된다는 점이다.

어떠신가요?

여러분들이 다니고 있는 보험회사는 검색이 쉽나요?

회사입사자는 물론 입사후보자들도 원한다면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자료인가요?

자료 오픈을 인터넷아나 공개된 석상에서 하나요?

실상은 그렇지 않은 회사가 대부분 입니다.

도대체 왜그럴까요?

뭘 숨길려고 떳떳하지 않을까요?

프라임에셋 수수료는 누구에게 오픈 됩니다.

누구나 손 쉽게 인터넷상에도 찾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가 높고 낮은 낮은 것도 중요하지만

감추치 않고 떳떳하게 오픈 되는거야 말로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픈이 된다는 점은

그만큼 자신이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타사와 달리 수시로 지들 맘대로

수수료를 변경하지 않는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이 다니는 보험사는 어떤가요?

웹상에도 확인이 될 만큼 자유로운가요?

저 역시 적지 않는 보험사를 다녀본 결과

대부분은 수수료자료를

쉽게 오픈하거나 공개하지 않습니다.

왜그럴까요? 도대체 뭐가 떳떳하지 못해서일까요.







첫번째 의문이 풀렸다면

정확한 숫자비교가 두번째 일겁니다.

수수료 뭐 별거 있나요?

내가 받는 수수료가 높으면 장땡이죠 !!

타사 대비 같은 성과시 더 높은 수수료 !!

우리가 원하는게 바로 이거 아니겠습니까.






대 놓고 공개합니다.

생보 대표상품과 손보 대표상품 자료 입니다.

보기 쉽게 표로 구성하였습니다.

어느 보험사와 마찬가지로 

프라임에셋도 직급체계가 있습니다.

설계사 부터 본부장 까지

자기 직급에 맞는 수수료표를 보시면 되십니다.

시책, 기타수당 이런건 수수료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그건 별도 입니다.

영수P 기준이며 장난질 없습니다.

또한 달마다 또는 분기마다 

바뀌거나 그러지도 않습니다.

몇년째 아니 10년째 수수료 변동이 거의 없습니다.

그만큼 최고치로 지급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실적제한도 없습니다.

한 만큼 받아 갑니다.

실적 없다고 줄이거나 그런 짓 하지 않습니다.

유지율 깍였다고 줄이거나 그런거 없습니다.






누구나 볼 수 있는 자료들 입니다.

보험설계사가 아닌 일반인들도 검색이 가능합니다.

숫자와 투명함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뭐 더 필요할까요?

수수료라 함은

타사 대비 높고 투명하게 오픈 된다면

더 이상 바랄게 없는 지표 아닐까요?

여러분들이 다니고 있는 보험회사는 어떨까요?

비교해보시길 바랍니다 !!

보험회사 선택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 없습니다.

아주 심플하게 접근한다면

수수료만 비교해도 손쉬운 선택이 가능합니다.

비전이 있다는게 여러의미겠지만

내가 다니는 회사가

나를 최고로 대우해주고 투명한 건전성을 확보한다면

최고의 회사가 아닐까요?

비전 있는 회사를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











  1. Favicon of https://scoop-8282.tistory.com BlogIcon 오렌지훈

    프라임수수료 등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구독하고 갈께요~

  2.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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