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대리점에서 공개하는 수수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보험대리점에 입사 광고를 보면 설계사한데 90%, 80%이상, 70% 이런 문구 많이 보셨을 겁니다.

심지어 99% 뭐 이런 광고문구도 있지요 ㅡㅡ;;

그렇다면 당췌 이런 광고는 무엇을 의미 할까요?

회사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어떤 모수에 퍼센트만큼 

설계사에게 수수료를 지급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높은 숫자가 유리하겠군요?

아니올시다~

왜그럴까요?






그 이유는 생각 보다 간단 합니다.

정확한 모수가 무엇인지는 공개를 안하기 때문이죠.

설계사입장에서 수수료?

높은면 높을수록 좋은건 사실 입니다.

하지만 퍼센트가 높다고 무조건 최고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100에 80%와 80에 90% 어느것이 높은가요?

단순 곱하기니 어렵지 않으실 겁니다.

단순히 90%라고 해서 높은게 아닙니다.

모수를 정확히 알아야 설계사 받는 정확한 수수료를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단순히 퍼센트 숫자만 볼게 아니라

모수가 얼마인지를 정확히 알고 계산을 해봐야 되겠지요.

숫자에 민감하십니까?

그렇다면 모수를 정확히 공개하는 회사를 신뢰하십시요!!






두번째로 눈여겨 볼 부분은 시책 입니다.

보험수당은 오직 수수료만 있는게 아닙니다.

시책이 별도로 존재 합니다.

그런데 웃긴게 어떤 대리점은 시책을 수수료에 포함해서 이야기 합니다.

이 경우 수수료가 굉장히 부풀려지겠군요 ㅡㅡ;;

잘 모르는 설계사는 '아 수수료가 높구나' 하고 오해할 수도 있겠지만

우리가 그렇게 멍청할까요? 

그렇지 않다고 믿습니다 *^^*

시책이 어디에 포함되어 있으며, 정확히 얼마를 지급하는지 아셔야 합니다.

그렇다면 이를 100% 투명하게 공개하는 회사를 찾으셔야 하겠죠 !!






나는 다 필요 없고

투명하게 내가 받는 수수료와 시책이 궁금하며,

숫자에 민감하오니 오직 숫자가 높은 보험대리점을 찾고 싶다.

이런분들 이라면 위 2가지 모수와 시책을 비교해보시면 답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

물론 숫자가 전부는 아니오나

모르고 입사하는거와 알고 입사하는건 천지차이겠죠 !!

여러분들은 어떤 보험대리점을 선택 하실 건가요?

인터넷에 검색만 해도 모든 숫자가 100% 공개된 회사가 믿을만 한가요?

입사 해야지만 알려준다고 쉬쉬 하는 회사가 믿을만 한가요?

선택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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