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설계사의 이직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직업특성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저 역시 보험인으로서 안타까운 금할 수 없습니다.

보험설계사는 왜 이직이 많을까요?

여러이유가 있지만

평생을 믿고 신뢰할 수 있는 보험회사를

찾지 못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보험회사 이직은 참으로 많은걸 잃습니다.

잔여수당은 물론이고

고객도 잃을 수 있습니다.

언제까지 우리는 철새 처럼 떠돌아 다녀야 할까요?






현재 수많은 보험회사들이 있습니다.

전속보험사 부터 보험대리점 까지 그 수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이 중 어떤 한회사를 선택하는건

어쩌면 가장 어려운 일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어려운걸 보험설계사는 해내야 됩니다.

그것이 본인을 위해서도

고객을 위해서도 

최선의 선택이기 때문이죠 !!






보험대리점의 설계사 현황 입니다.

상위권에 있는 GA는 들어보셨을 수도 있습니다.

이 중 제가 다니는 프라임에셋은

단일GA로서 최고의 선두주자 입니다.

단일GA와 연합GA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대표가 한명인 회사와 여려명인 회사

차이가 있기 마련이죠.







보험대리점의 몸집이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전속설계사의 숫자를 넘어선 상황이죠.

그렇다면 프라임에셋과 원수사의 비교시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보험대리점의 성장이 눈에 띱니다.

언젠간 최상위권에 전부 보험대리점이 위치할 날도

그리 멀지 않은듯 싶습니다.







설계사의 숫자가 전부인가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많은 보험설계사가 근무한다는건

그 회사만의 장점과 신뢰감이 있다는 의미이겠죠.

여러분들은 어떤 회사를 선택 하실 건가요?

그저 맘에 안들면 또 다시 이직하면 그뿐인가요?

저 역시 이직의 경험이 꽤 있습니다.

현재는 10년째 같은 회사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저는 평생을 믿고 근무할 수 있는

회사를 찾은 결과겠죠 !!

같은 보험인으로서, 보험선후배로서

보험설계사 여러분들도

평생을 함께 할 수 있는 보험대리점을 

찾으시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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